여름방학 심리정서 프로그램 ‘레벨업! 소통플레이’ 첫 번째 이야기!
오늘 쉼터에서는 희망이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‘레벨업! 소통플레이’ 프로그램의 첫 문을 열었습니다!
첫 회기 문을 연 활동은 바로 ‘텔레스트레이션’ 게임이었는데요!
자신에게 주어진 단어를 다른 희망이에게 오직 그림으로만 설명하며 마음을 전하는 일종의 ‘텔레파시 게임’이랍니다.
같은 단어를 보고도 서로 얼마나 다르게 표현하고 해석할 수 있는지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했는데요.
자신이 왜 이런 그림을 그렸는지 마음을 담아 설명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, 어색했던 공기가 어느새 웃음으로 채워졌습니다.
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우리 희망이들!
앞으로 이어질 ‘레벨업! 소통플레이’를 통해 더욱 깊어질 소통과 성장의 시간들을 많이 기대해주세요!